2011년 8월 19일 금요일

예문

(1) 그놈의 사건진술서를 작성하는 일은 정말 짜증난다.
(1)' 그놈의 사건진술서 작성은 정말 짜증난다.

(2) 밤늦은 시간에 식사하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2)' 밤늦은 시간의 식사는 건강에 해롭다.

(3)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것만큼 괴로운 일도 없다.
(3)'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만큼 괴로운 일도 없다.

(4) 역사를 기술하는 일은 쉬지 않고 항상 진화한다.
(4)' 역사 기술은 쉬지 않고 항상 진화한다.

※ 접미사 ‘─하다’가 붙은 동사와 명사: ‘작성하다’와 ‘작성’, ‘식사하다’와 ‘식사’, ‘이별하다’와 ‘이별’
※ 명사의 동사적 역할, 주어 자리에 놓인 명사의 동사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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