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4일 금요일

[발췌 메모] 미국 의료보험



※ 발췌 (excerpts):

1. 출처: 미국 의료보험 종류와 용어 해설 (미시 usa, 2010)

플랜 description을 보면 In-Network와 Out-Network로 구분되어 모든 항목들의 커버 여부 및 금액이 다릅니다. In-Network는 그 플랜을 판매하는 보험회사와 계약을 체결한 병원인데, 긴급시 등 경우에 따라 어쩔 수 없이 Out-Network에 갈 경우 In-Network보다 두배 정보 더 부담이 늘어난다는 것도 유의하셔야 합니다.


2. 출처: 미국 의료보험 시스템 총정리 (메디컬한의, 2016)

미국 의료보험은 크게 민영 보험, 공적 보험, 무보험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공적 보험 가입자 비중은 30% 정도(민영 보험과 중복 포함)로 주로 노인Medicare, 저소득층Medicaid, 어린이S-CHIP 등 경제 활동이 없거나 미비한 계층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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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건강보험

민영 건강보험은 Health Maintenance Organization(HMO),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PPO), Exclusive Provider Organization(EPO), Point of Service(POS)로 나눌 수 있다.

1) Health Maintenance Organization(HMO): 반드시 보험사와 계약된 의사를 찾아가야 함. 응급은 예외. 전문 과목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주치의의 의뢰서(referral)을 받아서 전문의에 가야 함. 이 전문의 역시 반드시 보험사와 계약된 in-network 중에서 찾아가야 한다.


3. 출처: 24화 미국 직장의 의료보험 제도 (임정욱, 박소라)

( ... ) 미국 회사에 입사해서 의료보험을 선택할 때 HMO로 할 것이냐, 아니면 PPO로 할 것이냐는 질문을 가장 먼저 받는다. ( ... ) HMO는 자신의 지정의사(primary doctor)를 정하고 일단은 그 의사만 만나야 한다. 그리고 전문의(specialist)를 만나려면 지정의사의 소개를 통해서 HMO 네트워크 안의 의사만 찾아갈 수 있는 제도였다. ( ... ) PPO는 지정의사가 없이도 PPO 네트워크 안의 의사 누구나 바로 직접 만나서 진찰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PPO 네트워크 바깥의 의사를 만날 경우 추가고 비용이 비싸지는 문제가 있다. 전문의를 따로 만나야 하는 특별한 질병이 없으면 보통 보험료가 저렴한 편인 HMO를 가입한다고 해서 나도 HMO를 선택했다. 그리고 가족 모두 각각 주치의를 정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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