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1일 화요일

발췌: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려고 하는 야심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려고 하는 야심은 인간이 품을 수 있는 가장 강렬한 정열 중의 하나다. 신학자든 전도사든 아니면 어떤 정파에 속한 사람이든 똑같이 군주처럼 정복하려고 든다. 그래서 세상에는 종파?sectes의 수가 주권의 수보다 훨씬 많다. (...) 아무 검토 없이 자신의 종교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우리가 멍에를 씌우는 짐승과 다를 바가 없다. (...) 기독교에서 이리도 종파가 넘쳐나는 사실 자체가 그 각각이 잘못되었다는 커다른 의구심이 들게 만든다. 현명한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한다. 즉 신이 정녕 그를 숭배해야 함을 깨닫게 하고 싶었다면 그 숭배가 우리 인류에게 필요하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 말이다. 그리고 정녕 그것이 필요한 것이라면, 신이 우리에게 눈 두 개와 입 하나를 주었듯이 신이 직접 나서서 모든 사람에게 그 숭배(의 마음)을 주었을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들이란 게 똑같을 수밖에 없으니 신을 숭배하는 마음도 어디서나 똑같을 것이다. (...)


L’ambition de dominer sur les esprits est une des plus fortes passions. Un théologien, un missionnaire, un homme de parti veut conquérir comme un prince; et il y a beaucoup plus de sectes dans le monde qu’il n’y a de souverainetés. (...) Un homme qui reçoit sa religion sans examen ne diffère pas d’un boeuf qu’on attelle. (...) Cette multitude prodigieuse de sectes dans le christianisme forme déjà une grande présomption que toutes sont des systèmes d’erreur. L’homme sage se dit à lui-même: si Dieu avait voulu me faire connaître son culte, c’est que ce culte serait nécessaire à notre espèce. S’il était nécessaire, il nous l’aurait donné à tous lui-même, comme il a donné à tous deux yeux et une bouche. Il serait partout uniforme, puisque les choses nécessaires à tous les hommes sont unifor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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