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2일 토요일

[구약] 열왕기 (상) 제17장 8~16절

자료 1: 1 Kings 17:8-16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8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9 “Go at once to Zarephath in the region of Sidon and stay there. I have directed a widow there to supply you with food.” 10 So he went to Zarephath. When he came to the town gate, a widow was there gathering sticks. He called to her and asked, “Would you bring me a little water in a jar so I may have a drink?” 11 As she was going to get it, he called, “And bring me, please, a piece of bread.”


12 “As surely as the Lord your God lives,” she replied, “I don’t have any bread—only a handful of flour in a jar and a little olive oil in a jug. I am gathering a few sticks to take home and make a meal for myself and my son, that we may eat it—and die.”

13 Elijah said to her, “Don’t be afraid. Go home and do as you have said. But first make a small loaf of bread for me from what you have and bring it to me, and then make something for yourself and your son. 14 For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The jar of flour will not be used up and the jug of oil will not run dry until the day the Lord sends rain on the land.’”

15 She went away and did as Elijah had told her. So there was food every day for Elijah and for the woman and her family. 16 For the jar of flour was not used up and the jug of oil did not run dry, in keeping with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Elijah.

자료 2: 구약성서, 열왕기상, 제17장 8-16

8] 야훼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9] "여기를 떠나 시돈 지방의 사렙다로 가서 그 곳에서 살도록 하여라. 거기에 한 과부가 살고 있는데 내가 그 과부로 하여금 너에게 음식을 주도록 해놓았다."
10] 그래서 엘리야는 그 곳을 떠나 사렙다로 갔다. 마을에 들어서 보니 한 여인이 땔감을 줍고 있었는데 과부였다. 엘리야는 그 여인에게 말을 건넸다. "목이 마른데 물 한 그릇 떠주실 수 없겠소?"
11] 여인이 물을 뜨러 가는데 엘리야가 다시 불러서 말했다. "기왕이면 떡도 한 조각만 가져다 주시오."
12] 여인이 대답하였다. "군 떡은 없습니다. 있다면 천벌을 받아도 좋습니다. 저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뒤주에 밀가루 한 줌과 병에 기름 몇 방울이 있을 뿐입니다. 저는 지금 땔감을 조금 주워다가 저희 모자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있는 것이나 모두 먹을 작정이었습니다."
13]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그렇게 걱정하지 마시오. 집에 들어가서 방금 말한 대로 음식을 준비하시오. 그러나 음식을 만들어 나에게 먼저 한 조각 가져오고 그 후에 아들과 함께 들도록 하시오.
14]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내가 이 땅에 비를 다시 내릴 때까지 뒤주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병에 기름이 마르지 아니하리라.'"
15] 이 말을 듣자 과부는 곧 집 안에 들어가 엘리야가 말한 대로 하였다. 그리하여 엘리야와 과부 모자에게는 먹을 양식이 떨어지지 않았다.
16] 엘리야가 전한 야훼의 말씀 그대로 뒤주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고 병의 기름도 동이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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