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일 일요일

[마태복음 20장]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1]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unto a man that is an householder, which went out early in the morning to hire labourers into his vineyard.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landowner who went out early in the morning to hire workers for his vineyard.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aster of a house who went out early in the morning to hire laborers for his vineyard.
[2]
And when he had agreed with the labourers for a penny a day, he sent them into his vineyard.
He agreed to pay them a denarius for the day and sent them into his vineyard.
After agreeing with the laborers for a denarius[a] a day, he sent them into his vineyard.
[3]
And he went out about the third hour, and saw others standing idle in the marketplace,
“About nine in the morning he went out and saw others standing in the marketplace doing nothing.
And going out about the third hour he saw others standing idle in the marketplace,
[4]
And said unto them; Go ye also into the vineyard, and whatsoever is right I will give you. And they went their way.
He told them, ‘You also go and work in my vineyard, and I will pay you whatever is right.’
and to them he said, ‘You go into the vineyard too, and whatever is right I will give you.’
[5]
Again he went out about the sixth and ninth hour, and did likewise.
So they went. “He went out again about noon and about three in the afternoon and did the same thing.
So they went. Going out again about the sixth hour and the ninth hour, he did the same.
[6]
And about eleventh hour he went out, and found others standing idle, and saith unto them, Why stand ye here all the day idle?
About five in the afternoon he went out and found still others standing around. He asked them, ‘Why have you been standing here all day long doing nothing?’
And about the eleventh hour he went out and found others standing. And he said to them, ‘Why do you stand here idle all day?’
[7]
They say unto him, Because no man hath hired us. He saith unto them, Go ye also into the vineyard; and whatsoever is right, that shall ye receive.
“‘Because no one has hired us,’ they answered. “He said to them, ‘You also go and work in my vineyard.’
They said to him, ‘Because no one has hired us.’ He said to them, ‘You go into the vineyard too.’
[8]
So when even[ing ??] was come, the lord of the vineyard saith unto his steward, Call the labourers, and give them their hire, beginning from the last unto the first.
“When evening came, the owner of the vineyard said to his foreman, ‘Call the workers and pay them their wages, beginning with the last ones hired and going on to the first.’
And when evening came, the owner of the vineyard said to his foreman, ‘Call the laborers and pay them their wages, beginning with the last, up to the first.’
[9]
An when they came that were hired about the eleventh hour, they received every man a penny.
“The workers who were hired five in the afternoon came and each received a denarius.
And when those hired about the eleventh hour came, each of them received a denarius.
[10]
But when the first came, they supposed that they should have received more; and they likewise received every man a penny.
So when those came who were hired first, they expected to receive more. But each one of them also received a denarius.
Now when those hired first came, they thought they would receive more, but each of them also received a denarius.
[11]
And when they had received it, they murmured against the goodman of the house,
When they received it, they began to grumble against the landowner.
And on receiving it they grumbled at the master of the house,
[12]
Saying, These last have wrought but one hour, and thou hast made them equal unto us, which have borne the burden and heat of the day.
‘These who were hired last worked only one hour,’ they said, ‘and you have made them equal to us who have borne the burden of the work and the heat of the day.’
saying, ‘These last worked only one hour, and you have made them equal to us who have borne the burden of the day and the scorching heat.’
[13]
But he answered one of them, and said, Friend, I do thee no wrong: didst not thou agree with me for a penny?
“But he answered one of them, ‘I am not being unfair to you, friend. Didn't you agree to work for a denarius?
But he replied to one of them, ‘Friend, I am doing you no wrong. Did you not agree with me for a denarius?
[14]
Take that thine is, and go thy way: I will give unto this last, even as unto thee.
Take your pay and go. I want to give the one who was hired last the same as I gave you.
Take what belongs to you and go. I choose to give to this last worker as I give to you.
[15]
Is it not lawful for me to do what I will with mine own? Is thine eye evil, because I am good?
Don't I have the right to do what I want with my own money? Or are you envious because I am generous?’
Am I not allowed to do what I choose with what belongs to me? Or do you begrudge my generosity?’
[16]
So the last shall be first, and the first last: for many be called, but few chosen.
“So the last will be first, and the first will be last.”
So the last will be first, and the first last.”


( ... ... ) What struck me yesterday was the landowners' promise to those in the middle - the ones who didn't work the most or the least, perhaps, the ones most like us.  The landowner said to them, “You also go into the vineyard, and I will pay you whatever is right.”

I like that phrase, “Whatever is right.”  The landowner has discretion.  He determines what is right and he gives it.  As it turns out, he's both a just and generous landowner so no one is underpaid, but most are paid more than expected - a full days' pay, regardless of how long they worked that day.

“Whatever is right”: The theme of justice is taken up for the first time. Having in V.1 a denarus as wage for a day here the relation is open. The story plays with the reader because automatically they will combine the wage and “what is just”. The reader’s own perception of justice related to a wage for work is activated and the parable nourishes the expectations. Sure there will be less than one denar. This is the art of the narrator: To arouse strong expectations and to bring in the reader with his/her values.


출처 2: 대한성서공회; NOCR

포도원의 품꾼들
...... 새번역; 공동번역 개정판;카톨릭 성경

[1]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a)주인과 같다.    [a 또는, '주인의 사정과']
“하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얻으려고 이른 아침에 나갔다.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밭 임자와 같다.
[2]
그는 품삯을 하루에 한 b)데나리온으로 일꾼들과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원으로 보냈다.    [b. 한 데나리온은 노동자의 하루 품삯]
그는 일꾼들과 하루 품삯을 돈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고 그들을 포도원으로 보냈다.
그는 일꾼들과 하루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밭으로 보냈다.
[3]
그리고서 아홉 시쯤에 나가서 보니, 사람들이 장터에 빈둥거리며 서 있었다.
아홉 시쯤에 다시 나가서 장터에 할 일 없이 서 있는 사람들을 보고
그가 또 아홉 시쯤에 나가 보니 다른 이들이 하는 일 없이 장터에 서 있었다.
[4]
그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러분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적당한 품삯을 주겠소’ 하였다.
‘당신들도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시오. 그러면 일한 만큼 품삯을 주겠소.’ 하고 말하니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정당한 삯을 주겠소.’ 하고 말하자,
[5]
그래서 그들이 일을 하러 떠났다. 주인이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 나가서 그렇게 하였다.
그들도 일하러 갔다. 주인은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다.
그들이 갔다. 그는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다.
[6]
오후 다섯 시쯤에 주인이 또 나가 보니, 아직도 빈둥거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왜 당신들은 온종일 이렇게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소?’ 하고 물었다.
오후 다섯 시쯤에 다시 나가보니 할 일 없이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어서 '왜 당신들은 하루 종일 이렇게 빈둥거리며 서 있기만 하오?' 하고 물었다.
그리고 오후 다섯 시쯤에도 나가 보니 또 다른 이들이 서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하고 물으니,
[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켜주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래서 그는 ‘당신들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키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주인은 ‘당신들도 내 포도원으로 가서 일하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이 ‘아무도 우리를 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는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저녁이 되니, 포도원 주인이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기를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사람들에게까지, 품삯을 치르시오’ 하였다.
날이 저물자 포도원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사람들에게까지 차례로 품삯을 치르시오.’ 하고 일렀다.
저녁때가 되자 포도밭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이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이들에게까지 품삯을 내주시오.’
[9]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을 한 일꾼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한 일꾼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그리하여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한 이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 받았다.
[10]
그런데 맨 처음에 와서 일을 한 사람들은, 은근히 좀 더 받으려니 하고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그런데 맨 처음부터 일한 사람들은 품삯을 더 많이 받으려니 했지만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밖에 받지 못하였다.
그래서 맨 먼저 온 이들은 차례가 되자 자기들은 더 받으려니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만 받았다.
[11]
그들은 받고 나서, 주인에게 투덜거리며 말하였다.
그들은 돈을 받아들고 주인에게 투덜거리며
그것을 받아들고 그들은 밭 임자에게 투덜거리면서,
[12]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는데도, 찌는 더위 속에서 온종일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였습니다.’
‘막판에 와서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은 저 사람들을 온종일 뙤약볕 밑에서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십니까?’ 하고 따졌다.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하고 말하였다.
[13]
그러자 주인이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기를 ‘이보시오, 나는 당신을 부당하게 대한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그러자 주인은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을 보고 ‘내가 당신에게 잘못한 것이 무엇이오? 당신은 나와 품삯을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지 않았소?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14]
당신의 품삯이나 받아 가지고 돌아가시오. 당신에게 주는 것과 꼭 같이 이 마지막 사람에게 주는 것이 내 뜻이오.
당신의 품삯이나 가지고 가시오. 나는 이 마지막 사람에게도 당신에게 준 만큼의 삯을 주기로 한 것이오.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네 몫을 받아서 가라. 나는 마지막에 온 이 자들에게도 너에게 주었던 대로 주리라. [한글 KJV]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내가 후하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 눈에 거슬리오?’ 하였다.
내 것을 내 마음대로 처리하는 것이 잘못이란 말이오? 내 후한 처사가 비위에 거슬린단 말이오?’ 하고 말하였다.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내 것으로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잘못이냐? 나의 선함이 네 눈에는 악하게 보이느냐?’고 하였느니라. [한글 KJV]
[16]
이와 같이 꼴찌들이 첫째가 되고, 첫째들이 꼴찌가 될 것이다.c)”   [c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부름받은 사람은 많으나, 택함받은 사람은 적다'가 첨가되어 있음]
이와 같이 꼴찌가 첫째가 되고 첫째가 꼴찌가 될 것이다.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되리라. 이는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많으나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적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한글 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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