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4일 월요일

[참고] Ptolemy or Ptolemaeus

자료 1: http://en.wikipedia.org/wiki/Ptolemy_(name)

Egyptian Ptolemaic dynasty (rulers)

Ptolomy
in hieroglyp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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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tolemaic dynasty, of Macedonian origin, ruled Hellenistic Egypt for nearly 300 years, from 305 BC to 30 BC. The kings of this dynasty were all named Ptolemy.[7] See Ptolemaic dynasty for details of their reigns and other ruling members of the dynasty. See also: Legacy of Ptolemy I Soter. The Ptolemies quickly adopted the pharaonic custom of marrying their own sisters or, lacking these, other close female relatives. These queens, formally consorts but often co-rulers or even reigning in practice, were invariably given one of three names:ArsinoeBerenice, or Cleopatra.


자료 2: 이집트 왕조 연대기 ( 원광대학교 사학과 자료실 )

자료 3: 헬레니즘계 왕조의 왕 칭호 ( 블로그, http://dohyosae.egloos.com/3834955 )


(...) 아프리카 이집트에 둥지를 튼 그리스계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는 알렉산드로스 대왕 휘하에서 활약하였던 프톨레마이오스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 왕조는 이집트에 자리를 잡았지만 근본적으로 그리스 왕조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왕조에는 그리스적인 요소가 이집트적인 전통과 혼합하여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조하였다.

동양의 왕조-한․중-는 왕의 사후 시호諡號를 올렸다. 그 시호가 역사에 드러나는 왕의 이름이 된다. 그러므로 동양에서는 같은 이름의 왕이 한 왕조에서는 결코 나타날 수 없다. 그러나 서양의 경우 대부분 이름을 이어 받는다. 그것은 정통성의 문제이며 위대함을 닮고자 함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같은 이름이 왕조 내에서 왕의 이름으로 반복되기에 이를 구분하기 위해 1세, 2세, 3세… 하는 식으로 구분하였다. 이것도 모자라서 서양에서는 왕의 이름 뒤에 왕의 특징적인 별명을 붙여 확실하게 구분하였다. 이는 동양에서 왕의 업적에 따라 시호의 글자를 선택하는 것과 같다 하겠다. 서양의 이런 방식은 동양에서는 진시황秦始皇이 시작하였다. 진시황은 신하들이 왕의 사후 업적에 따라 시호를 결정하는 것이 불경하다 생각하여 황제라는 대명제 위에 1세, 2세, 3세…하는 식으로 자신의 왕조가 영원토록 이어지기를 갈망하였다. 하지만 진시황의 바램은 2세 황제로 마감되었다. 이후 동양의 왕조들은 이런 방식이 좋지 않다고 하여 시호법으로 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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