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8일 일요일

[발췌] Richard Koo: Balance Sheet Recessions

출처: https://snbchf.com/economic-theory/richardkoo/balance-sheet-recession/


이하 발췌:

( ... ... ) He distinguishes between "Yang" phase of the economy and the "Yin" phase (the so-called "balance sheet recession").

In Yang times, companies want to increase profit and people consume a big part of their pay rises. The mainstream economic principles are fully valid ..

In the very rare "Yin" periods, however, economic actors give a higher importance to debt reduction than to profit maximization.


Richard Koo's book


Koo's theory is related to economists like Walter Bagehot, Hyman Minsky, Charles Kindleberger, who similiarly to Austrian economists introduced a "Boom and Bust Cycle" or "Financial Instability Theory" caused by excesses of the financial sector.

The boom phase is often visible in excessive appreciation of assets price and high debt. The sharp distinction to Austrians, however, is that Koo's recipe against a balance sheet recession is public spending.

In the "balance sheet recession / Yin" phase, economic actors want to reduce costs and debt. Many economic principles are only partially or not valid at all. Their underlying assumptions, that firms want to maximize profit and that the propensity to consume is considerably higher than zero, are not valid.

The way economies get into the balance-sheet recession is the following:

 - The private sector builds up massive debt levels to buy property and speculative assets.

 - Asset prices edge up as demand rises but then eventually the bubble bursts and the private sector is left with declining wealth but huge debt. Often richer, informed investors are able to sell the property early, but the ordinary people are often left with asset "under-water".


Symptoms of a balance sheet recession:

- The private sector then starts restructuring balance sheets--and stop borrowing--no matter how low interest rates go.

 - All effort is devoted to paying back debt (de-leveraging). Households increase their saving and reduced [reduce?] spending because they become pessimistic about the future.

- For borrowers who are under-water, a credit crunch might emerge--even if there are enough funds, banks cannot find credit-worthy borrowers to lend to.

 - Attempts at pumping liquidity into the banks will fail because they are not reserve-constrained [??]. They are not lending because no-one worthy wants to borrow.


Koo's way-out from a balance sheet recession:

- According to Koo, the only way out of the "balance sheet recession" is via sustained public sector spending.

 - The faltering spending causes the economy to grow very slowly. Especially when public spending helps, a recession and Irving Fisher's deflationary spiral and the above credit crunch can be avoided. Still it leads to disinflation taking place over years and potentially to deflation; but not to a suden.

( ... ... )


2021년 7월 13일 화요일

[용어] goldilocks economy

출처: https://www.investopedia.com/terms/g/goldilockseconomy.asp

발췌: 


"A Goldilocks economy is not too hot or too cold but just right—to steal a line from the popular children's story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The term describes an ideal state for an economic system. In this perfect state, there is full employment, economic stability, and stable growth. The economy is not expanding or contracting by a large margin.


A Goldilocks economy is thus warm enough with steady economic growth to prevent a recession; however, growth is not so hot as to push it into an inflationary status."


"KEY TAKEAWAYS


-- A Goldilocks economy describes an ideal state for an economy whereby the economy is not expanding or contracting by too much.

-- A Goldilocks economy has steady economic growth, preventing a recession, but not so much growth that inflation rises by too much.

-- A Goldilocks state is also ideal for investing because as companies grow and generate positive earnings growth, stocks perform well.

-- The term "Goldilocks" references the famous childrens' tale of the same name, describing situations that are "just right" amid two extremes.

-- Goldilocks economies are temporary in nature, as seen by the boom and bust cycles."


"Real-World Examples

The economist David Shulman is widely considered to have coined the phrase "Goldilocks economy" in an article published in 1992 called "The Goldilocks Economy: Keeping the Bears at Bay." The U.S. economy of the middle to the late 1990s was considered a Goldilocks economy because it was "not too hot, not too cold, but just right"—a phrase that has been used to describe the ideal economy for investors.


The term has also been used to describe the U.S. economy as it recovered from the bursting of the dot-com bubble between 2004 and 2005. In 2005, the economy grew at 4.3%, putting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DJIA) near multi-year highs for that time.4


In 2017, with the economy growing at near 4%, employment between 3% and 4%, and no real inflation in sight, market participants considered it to be a Goldilocks economy.56 Later that year, the Fed hiked interest rates to keep inflation and growth at moderate levels. The global economy was averaging over 3% GDP growth at that time."


+


참고: [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https://namu.wiki/w/%EA%B3%A8%EB%94%94%EB%9D%BD%EC%8A%A4%EC%99%80%20%EA%B3%B0%20%EC%84%B8%20%EB%A7%88%EB%A6%AC


"영미권에서는 '세마리 곰' 이야기라고 하면 바로 이 얘기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명도가 낮은 동화이지만 영미권에서는 상당히 유명하여 자주 패러디 등의 소재가 된다. 영국에서 전에 돌아다니던 이야기를 1837년에 처음으로 영국의 시인 로버트 사우디(Robert Southey, 1774~1843)가 서적으로 기록했다. 주인공 이름인 골디락스라고만 부를 때도 많다."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줄거리는 이렇다. 예쁜 금발머리 소녀 골디락스(Goldilocks)[1]는 숲속을 헤매다 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노크를 했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았고, 골디락스는 그냥 들어간다. 부엌에 간 골디락스는 죽(포리지) 세 그릇이 식탁에 놓여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첫번째 죽과 두번째 죽은 각각 뜨겁거나 차가웠고[2] 세번째 죽은 딱 적당한 정도여서 골디락스는 세번째 그릇을 맛있게 비웠다.


식사를 마치고 골디락스는 피로가 몰려와 거실로 이동하고, 그곳에 세 개의 의자가 있었는데, 첫 번째 의자와 두 번째 의자는 너무 크거나 작아서 앉을 수 없었고 세번째 작은 의자는 딱 맞아서 골디락스는 편하게 앉았으나 그 의자는 곧 부서져 버렸다. 골디락스는 어쩔 수 없이 지친 몸을 이끌고 침실로 들어갔다. 침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침대는 너무 딱딱하거나 푹신해서 잘 수가 없었고,[3] 딱 맞는 세 번째 작은 침대에서 골디락스는 잠이 들었다.


그 후, 집 주인인 세 마리 곰이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부엌에 오자, 그들은 누군가가 건드린 죽과 아기곰의 빈 그릇을 발견했다. 뒤이어 곰들은 거실에서 누군가가 앉았던 의자와 부서진 아기곰의 의자를 발견한다. 마지막으로 곰들은 침실에서 누군가 누웠던 흔적이 있는 침대와 아기곰 침대에 누워있는 소녀를 발견했다[4]. 웅성이는 소리에 골디락스는 눈을 뜨고, 세 마리 곰이 자기를 쳐다보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 곧바로 멀리멀리 도망친 뒤로 오두막에 얼씬도 하지 않았다."

[발췌]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출처: 김영익/강흥보 지음,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2019. 한즈미디어(주)

관련 용어: 자금 잉여, 자금 부족

발췌: 


"한국은행의 자금순환계정에 따르면 2019년 3월 말 현재 우리 기업들이 627조 원에 이르는 현금성 자산이 있는데, 그 자금을 어떤 금융 상품에 맡겨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 ... ... )


가계는 은행 등 금융회사나 금융 시장에 맡긴 돈이 빌려 쓴 돈보다 많은 자금 잉여 주체다. 한국은행 자금순환계정을 보면 개인 부문의 자금 잉여가 2015년 94조 원을 정점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2017년 51조 원, 2018년 49조 원), 개인은 여전히 자금 잉여 주체 역할을 하고 있다.


가계와 달리 기업은 자금 부족 주체다. 금융회사에서 빌린 돈(간접금융)과 주식 및 채권을 통해 조달한 자금(직접금융)이 이들에 저축한 것보다 더 많다는 의미다. 그런데 기업이 가계처럼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명목 GDP에서 기업의 자금 부족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8년 4분기에 9.1% (4분기 이동평균)였으나, 2018년에는 2.3%로 줄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2~3년 내에 기업이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가계에 이어 기업이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하면 은행은 여유 자금으로 유가증권 투자를 늘릴 수밖에 없다. 보수적인 은행이 주식보다는 채권을 사게 될 것이다. 일본의 사례를 보면,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일본 기업이 1998년부터 자금 잉여 주체로 돌아섰다. 가계에 이어 기업도 저축하자 은행은 유가증권 특히 채권 투자를 늘렸다."

[자료, 한국은행] 2021년 1/4분기중 자금순환(잠정)

출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자금순환팀

날짜: 2021. 7. 8.

URL: http://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65420&menuNo=200690&pageIndex=1


※ 이하 발췌:

"자금순환통계에서 자금운용 및 조달 차액은 해당 경제부문의 기간중 자금운용액에서 자금조달액을 차감(자금운용액-자금조달액)한 것으로 동 수치가 양(+)인 경우 순자금운용(net lending), 음(-)인 경우 순자금조달(net borrowing)이라 지칭."


+


"2021년 1/4분기중 국내부문의 자금운용 및 조달 차액은 26.1조원으로 전년동기(13.4조원)에 비해 순자금운용이 확대


   o (가계 및 비영리단체) 전년동기대비 순자금운용 축소

                               (65.9조원 → 44.0조원)


   o (비금융법인기업) 전년동기대비 순자금조달 축소

                          (-28.6조원 → -22.5조원)


   o (일반정부) 전년동기대비 순자금조달 축소

                   (-22.4조원 → -4.3조원)"


주 : 1) 순자금운용 부문은 기간 중 다른 부문에 자금을 공급하였음을 의미하며, 순자금조달 부문은 기간 중 타 부문으로부터 자금을 공급받은 자금수요 부문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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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자료: 2016년 3/4분기 중 자금순환(잠정)


"2016년 3/4분기중 경제부문별 자금과부족(자금운용—자금조달) 상황을 보면, 전분기에 비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자금잉여 규모가 크게 축소되었으며, 비금융법인기업은 전분기 자금부족에서 자금잉여로 전환.


    ― (가계 및 비영리단체) 신규 주택 구입 증가 등의 요인으로 자금잉여 규모가 전분기보다 크게 축소(+14.1조원 → +1.9조원)


    ― (비금융법인기업) 공기업 경영개선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자금부족에서 자금잉여로 전환(-5.8조원 → +4.5조원)


    ― (일반정부) 세수 증가 등에 기인하여 자금잉여 규모가 전분기보다 크게 확대(+10.6조원 → +18.7조원)


    ― (국외) 경상수지 흑자 지속 등에 기인하여 자금부족 규모가 확대(-23.1조원 → -34.8조원)"


† 3/4분기중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금융부채 증가(비거래요인 제외)는 38.0조원, 금융자산 증가(비거래요인 제외)는 39.9조원으로 나타났는데, 차액인 1.9조원은 실물경제활동에서 발생한 자금잉여가 금융자산에 순투자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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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가계 금융자산 내 주식비중 첫 20% 돌파…1분기 주식투자 사상최대" (출처: 아시아경제, 2021. 7. 8.)

"지난 1분기(1~3월) 가계의 주식투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면서 가계 금융자산에서 차지하는 주식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8일 공개한 '1분기 자금순환(잠정)'에 따르면 가계(개인사업자 포함)와 비영리단체의 올해 1분기 순자금 운용액은 44조원으로 작년 1분기 65조9000억원에서 다소 줄었다. 순자금 운용액은 경제주체의 자금 운용액에서 자금 조달액을 뺀 값이다. ( ... ... )


1분기 가계의 자금운용은 96조1000억원으로 작년 1분기(81조1000억원)보다 늘었지만, 같은 기간 자금조달이 15조2000억원에서 52조1000억원으로 더 많이 늘어나 순자금 운용이 줄었다.


가계가 자금을 어디에 운용했는지 살펴보면 올해 1분기 중 취득한 거주자 발행주식(국내주식)이 36조5000억원, 해외주식이 12조5000억원으로 모두 2009년 통계 편제 이후 최대로 집계됐다. 직전 최대치인 작년 3분기 국내주식 23조5000억원, 해외주식 8조3000억원보다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국내주식과 펀드에 투자한 금액만 따로 집계하면 39조원으로 이 역시 2009년 집계 이래 최대다.


가계가 가진 금융자산의 형태별 비중을 보면 주식 비중이 20.3%로 처음 20%를 넘었다. 펀드까지 합치면 비중은 22.7%로 높아졌다. 반면 예금 비중은 작년 1분기 44.2%에서 올해 1분기 41.0%로 낮아졌다.


( ... ... )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도 작년 1분기 15조2000억원에서 올해 1분기 52조8000억원으로 급증해 순운용 폭은 줄어드는 결과가 나왔다. 가계가 1분기에 장기예금기관에서 대출한 자금이 38조원으로 작년 1분기 10조5000억원의 3배를 넘었다."



[자료: 강좌] 공개시장운영의 이해


출처: 한국은행, 732회 한은금요강좌, 금융시장국 시장운영팀 이상민 차장 

일시: 2018. 2. 23.

URL: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17/view.do?nttId=10025759&menuNo=200144&listType=G&pageInde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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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라이브 강좌 음성 자료를 자동으로 문자로 전환된 것 같은 텍스트다.

>> ... ... 공개시장운영 이해는 여러분들 배우는 거시경제학 에서 나오는 그런 내용 하고는 조금 동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중앙은행에서 유동성을 조절하는 실무적인 내용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인제 거시경제학 이라던가 뭐 islm 이라던가 그런 곡선위주의 공부하고는 크게 상관이 없어요. 그리고 이 내용 자체가 경제학 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한국은행 담당하는 사람들도 저라든가 실무에 있는 시장 운영팀에 있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이해가 조금 어려운 부분 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 강의를 듣고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강의를 많이 다녔는데 연수원 이라든가 이거 전부 이야기는 솔직하게 어렵습니다. 그 이거 내용이 그러니까 이제 큰 틀을 그냥 공개시장운영 이란 뭐고 한국은행이 어떻게 공개시장운영을 하고 있으며 그리고 이제 공개시장운영 주요 수단은 그리고 공개시장운영에서 이제 바뀌는 세계적인 좀 큰 트렌드 그런 식으로 좀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내용은 대학생 분들이 많으니까 공부하는 거하고는 좀 많이 상관이 없어요. 그리고 또 시험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때문에 조금 어렵다기 보다 좀 생소한 용어도 많고 그런 것을 우선 좀 이해를 하셔야 되고 그래가지고 제가 인제 여기 강의 하는 거는 기본적인 반복을 많이하고, 반복 처음에 잘 모르기 때문에 조금 그 설명하다 그 다음 또 뒤에 가서 또 반복하고 그러니깐 그런 거 생각 숙지 하시면 돼요 그러면

구성 강의 내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이제 통화 정책이 있어요. 그러니까 통화 정책이란 뭔가 한번 설명을 드리고 두 번째 이제 통화 정책 목표와 공개시장운영 관계 세 번째가 인제 우리나라 공개시장운영 정책에는 어떻게 이루어져있는가 네 번째는 이 공개시장운영을 어떤 수단 가지고 가고 있냐 그래가지고 유동성조절수단 그 다음에 이제 조금 시간이 좀 남으면 이제 공개시장운영을 한국은행이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가. 그리고 유동성 조절 필요 뭐라던가 그런 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여섯 번째는 이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공개시장운영 역할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고 이제 새롭게 설정된 공개시장운영 역할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그렇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통화 정책 이란 무엇인가? 이거 다 아시겠죠. 통화 정책이란. 중앙은행이 왜 중앙은행이냐면 중앙은행은 독점적인 발권력을 지녔다. 중앙은행이 어떻게 통화량이나 금리에 영향을 미쳐서 무엇을 물가안정 금융안정 등을 달성함으로써 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 할 수 하도록 하는 정책이다. 저 중앙은행이 통화량이나 금리의 영향을 미쳐 물가안정에 또는 금융안정을 달성 하는 거다 그게 인제 통화정책 입니다.

다음에 이제 통화 정책이라는 정의 속에서 이런 수단과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러면 이제 통화 정책 운영체계 체계가 뭔가에 대해서 한 번 설명드리겠습니다. 한국은행 통화정책 운영체계는 최종목표는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물가 안정 이었어요. 물가 안정이었는데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인제 물가안정만 달성해서는 위기를 다시 재발할 수 있다는 그런 논의가 많이 이루어져서 2011년에 이제 목표 중에 물가안정을 추구하되 금융안정에 주의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금융안정에 더 유익한 다는 말은 뭐냐면 금융불균형 누적 현상에 대해서 한국은행도 항상 모니터링 하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은행이 11월 달에 기준금리를 올렸잖아요. 그게 5년 만에 처음 올린 건데 근데 어찌 보면 물가상승률 한국은행 물가안정 목표는 2% 수준에 조금 미달 하는데도 그때 이제 금리를 올리게 된 가장 큰 배경은 금융 불균형 누적에 대한 고민에서 나온 겁니다.

그 다음 이제 명목 지표는 이제 소비자물가상승률 금융안정이 중요하더라도 지금 한은법 체계에서는 한국은행의 고유의 업무는 물가안정입니다. 이걸 달성하기위해 가지고 정부가 협의한 목표가 한국은행 소비자물가상승률 3년 중기적으로 2퍼센트 달성해야 된다 그러면 이런 물가안정을 달성하기 위해서 한국은행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제 보통 1990년대 초까지는 물가안정을 달성하기 위해 가지고 중앙은행들은 통화량목표제를 추구 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통화 승수 있잖아요. 거시경제학에서 배우는 것처럼 통화 승수를 통해 가지고 한국은행이 본원 통화를 얼마만큼 발행 한다는 것을 정화면 거기에 따라 가지고 이제 통화량이 시중에 풀리면서 그리고 이제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그런 파급 경로를 통해 가지고 이제 물가가 변동 하는 건데 경제가 다규화 되고 이제 통화량과 물가 간의 상관관계가 떨어지는 그런 것이 현저하게 나타남으로써 이제 1990년대 후반부터 주요 선진국들이 통화량 말고 그럼 금리를 직접 한번 타게팅해 가지고 중앙은행이 금리 파급경로에 의해서 물가안정을 달성해 보자 그래 가지고 한국은행도 이제 1998년부터 이제 통화량목표제를 버리고 운영 목표를 콜금리로 가는 금리 중심의 통화 정책 체계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 다음에 인제 이런 운영목표가 지금 콜금린대 콜금리를 어떻게 맞추냐 하는 정책수단이 있는데 콜금리를 기본적으로 우리가 타겟팅하는 수단은 공개 시장 군이에요. 지금 설명한처럼 다만 인제 여수신제도 라든가 지급준비제도 1층은 뒷받침 속에서 공개 시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 이제 정책수단을 여수신제도 지급준비제도 공개시장운영 이렇게 세 가지로 같이 나눴습니다.

여수신제도나 이제 한국은행이 뱅크로서 은행 한테 돈을 빌려 주는 겁니다. 여러분들 일반 개인이나 기업들 한테는 거래를 하지 않고 근데 그 대출이 이렇게 다양한데 기본적으로 인제 금융중개지원대출 같은 경우는 한국은행이 1950년 설립 이후에 계속 이제 정부의 재정 정책에 뒷받침하기 위해 가지고 어찌 보면 중소기업이라던가 신성장산업이라던가 긍정적인 성격으로 저리의 자금을 한국은행이 은행들한테 빌려 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a 은행이 이제 한국은행이 정한 특정 자금을 어떤 기업한테 빌려주면 그 기업 실적을 가지고 a 은행이 한국은행한테 오면 그 실적을 그렇게 해 가지고 저리 자금으로 빌려 주는 거예요. 그게 쉽게 말하면 어떤 부분으로 자금이 흐를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이제 그런 정책 이거 여기 나오는데 일중당좌대출 제도는 하루 중에 이제 뭐 A 은행에서 B 은행으로 작은 결제가 이루어지는데 일시적으로 자금이 부족해서 때 이제 부족한 은행에 대해서 하루로 그냥 돈을 빌려 주는 것을 바라는 거고 이제 특별 대출은 진짜 이제 금융 위기 상황 같은 경우가 돼 가지고 은행이 거의 나갈 정도로 되는데 은행이 망할 그런 정도를 그냥 내버려 두게 될 경우 금융안정에 현저히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을 하게 되면 이제 한국은행이 직접적으로 은행한테 이제 특별히 돈을 빌려 주는 그런 제도가 영리기업 같은 경우도 인제 보통 한국은행 한테 돈을 빌려 주지 않지만 특별한 경우 좀 하여간에 한국은행이 빌려 주지 않으면 정부의 재정도 어찌 보면 이제 여야합의를 통해 가지고 정책 자금 지원이 늦었고 그런 상황에서 이 기업한테 돈을 빌려 주지 않으면 수도 똑같이 인제 경제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이제 한국은행이 경기에 배려해 주는 겁니다. 그다음 얘기인데 자금 조정 대출하고 자금도 정기예금을 빨간색 출력해 놓은 거는 공개시장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이 두 대출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요건 뒤에 가서 제가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지만 기본적으로 공개시장운영은 뭐냐면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한국은행은 지금 금리 중시 통화정책체계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을 하면 한국은행은 그 기준금리 수준에서 금융기관 간 거래 금리 콜금리가 기준금리 수준에서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공개 시장에 가장 큰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공개 시장이라면 뭐냐 지금 우리나라에서 말하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하면 그 기준금리 수준에서 은행간 익익물 거래금리 그러니까 지금 기준금리가 1.0 이면 은행간 하루 영업 거래 금리가 1.0이 되도록 유동성 조절을 하는 것이 공개 시장 운영이에요. 그런데 인제 1.0이 되야 되는데 뒤에 가서 전부 다 거기서 다시 설명 드립니다. 1.0 있는데 이제 기준이라든가 그 당시에 시장 상황에 따라 가지고 1.0 에서 크게 벗어날 때 가고 있습니다. 뭐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자금이 수급불균형이 돼가지고 그럴 때는 1.0 에서 2.0 도 가고 또 돈이 많아지면 1.0 에서 뭐 0.95% 떨어지고 그러는데 이제 여기서 이제 자금 조정 대출금 조정 예금은 뭐냐면 은행들이 이제 하루짜리 서로 빌리고 거래를 해야 되는데 돈이 너무 없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지금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일정으로 정했는데 은행들이 돈이 너무 없으니깐 금리가 3.0 4.0 도 갈 수 있게 좀 더 돈을 수요 조절 가격 그러니까 그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가지고 자금 조정 대출이라는 거는 1.0 에서 플러스 100bp 그러니까 2.0 은행들이 지금 자금이 부족한 지금 자금수요가 그 있는 기관들은 2.0 에서 한국은행이 무제한 빌려주겠다. 자금 조정 대출 그 다음에 이제 돈이 엄청나게 많으면 일정이 돼 돈이 너무 많으니까 처음이다 돈을 차이밖에 안 그러니까 돈을 활용 해야 되겠지요. 그러면 금리가 제로 까지 가서 돈이 전부 다 전부 다 그러면 뭐 0.001 까지 해 가지고 돈을 빌려주는 데 그때는 그때로 또 지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전화 일찍 5분에서 반전이 벌써 나는 거잖아요.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돈이 많은 상황에는 한국은행이 1.0 에서 백 백 백 0.0 으로 모든 돈을 우리가 돈을 받아주겠다 이름이 인제 자금 조정 대출하고 자금 조정 예정이에요. 그러니깐 기본적으로 체제하에서는 현금 네가 1.0 으로 기준 금리가 정해져 있으면 여기서 콜금리 최대 변동폭은 2.5 에서 0.95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돈이 지금 엄청나게 많아도 한국은행에서 0.0 으로는 무조건 이자를 주고 돈이 아무리 부족해도 한국은행한테 가가지고 2.0 으로 한 거는 무조건 빌려 주기 때문에 지금 이게 뭘까 콜금리가 변동 된다 그러던데 인제 자금 조정 대출금 조정 예금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급준비제도 지급준비제도는 다 아실 거예요. 이제 계획은 일정 부분을 한국은행 당좌예금으로 사야 되는 건데 이제 법정지급준비율 예금의 종류에 따라 가지고 0 에서 7% 나뉘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실제 지급준비금을 쌓는데 한국은행 당좌예금이라는 금액도 지급준비금으로 인증을 해 주고 그리고 인제 금융기관별 영업정지 재밌잖아요. 지점에서 남는 돈 이것이 지금이라 그런데 지금도 이제 필요 지준의 30% 뿐인데 한국은행 당좌예금 회사 않는 걸로 그냥 단지 해 줍니다.

그 다음에 이제 공개시장운영 제일 중요한 국제 시장 분위기인데 공개 시장 구경이나 한번 그러니까 중앙은행이 금융시장에서 금융기관을 상대로 증권 등을 그리하여 시장금리 및 유동성을 조절하는 정책입니다. 공개시장운영 이제 조금 전에 말한 대출제도와 지급준비제도 보다 많이 자주 이용되는 그런 이유가 아래에서 나오는 특징 땜에 그렇습니다. 첫 번째 능동적 입니다. 한국은행 주 도하에서 직접적으로 시장에 참여자로서 삼각 해 가지고 정권을 팔고 매매하고 그리고 지금 후에 나올 통한 전권을 발행하고 그런 것처럼 한국제분 시장에 참여하는 있기 때문에 이건 능동적인 데 대출은 어찌 보면 나는 가만히 그랬는데 a 은행 보고 돈을 빌려 나는 그 전에 우리한테 와가지고 그런 거처럼 좀 수동적인 측면이 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공개시장운영은 메일 거래가 분실해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책당국이 필요에 따라 실시시기 운영규정 등을 신축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그에 반해 가지고 지준일 같은 경우는 이거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조금만 저장해 둬 이거를 효과도 점검해봐야 되고 그리고 또 이거 지준율 제도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들이 페이지 해야 된다는 사람도 있고 엄청난 돈이 감기 때문에 쉽게 정책수단으로 사용하기가 싶지 않습니다. 그 다음 똑같은 말하지 금융시장에서 그냥 내가 한국은행 가지고 있는 책 우리가 살면 돼요 경쟁입찰을 통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가령 예를 들면 2016년에 우리가 보면 예기치 못한 사건 들이 많이 나왔어요. 브렉시트 라던가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그런 것 때문에 시장 참가자들은 미래에 어떻게 될까 너무 두려워요 그런 과정에서 이제 이 연준이 금리를 현재 인상하겠다는 상승폭 가상 시기를 당초 길을 보다도 훨씬 더 많이 하겠다 그런 의견을 표출하면서 시장이 처음보다 조금 경계심이 높아져 가지고 금리가 걱정했습니다. 그럼 금리가 급등 해 가지고 금리가 급등하는 와중에 금리가 걱정하며 체크를 가진 기관 들 층 예를 들면 증권사 같은 경우는 채권을 금리변동에 엄청 민감하거든요. 지금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책 보니 금리가 일정 부분을 넘게 되면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가격 나갑니다. 생각이 떨어져요 떨어지는데 증권사 같은 자체적인 규정이 거 있어 가지고 일정 부분 손실이 나면 이거 다시 팔아야 돼요 채권은 손절매가 나오는 거죠 금리가 굴러가는데 손정 내가 또 파니까 금이 가 또 올라가는 거죠 그러면서 인제 시장기능이 2016년 11월 12월 달에 정상적인 작동을 안 하는 거야 팔자가 나오기 때문에 그러는 과정 속에서 인제 한국은행은 아 지금 그 이렇게 되면 시장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 안 하고 과도한 금리상승이 되니까 어떡하든 시장에 불안심리를 진정시켜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인제 2016년 11월 달에 다스베이더 라고 한국은행은 기본적으로 금융시장에서 국고채를 매입을 카드를 땄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그리고 지금 제 한국은행이 단순 매입을 해 줌으로써 아 이제 한국은행이 금리의 속도라든가 그거에 대해서 조금 뭔가를 완화시킬려고 하는구나 그랬을 때 무슨 대출을 받고 뭐 지준 열을 올리고 그런 것 알림에 뭐 규정도 바꿔야 되고 막 복잡한데 그런 것처럼 공개시장운영은 그냥 그 상황에서 시장이 조금 불안하고 좀 그럴 때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거죠 돈 이라든가 그런 측면에서 공부 시키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공개시장운영은 다양한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금융시장에서 시장메커니즘 있다라고 수행되기 때문에 제일 시장친화적인 정책입니다.

그러면 제가 이제 또 같이 조금 전에 설명드린 거를 여기서 이제 다시 나온 거를 다시 한 번 설명 드릴게요. 이제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중심 통화 정책 하에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적정수준으로 조정하면 통화정책 파악 경로 정상적인 작동 을 통해 물가안정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기본적인 믿음의 전제하에서 우리는 기준금리가 조정이 되면 여기 나오는 것처럼 기준금리 익익물 시장금리 장단기시장금리 총수요 생산 물가의 경로를 통해 정책 효과가 파급됨으로써 물가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는 거잖아요. 지금 근데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이게 작동이 안 됐어요.

글로벌금융위기 때는 가령 예를 들면 중앙은행은 그러니까 이제 자기한테 많이 장기금리는 한국은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은행이 통제할 수 있는 거는 기준이 공급자로서 익익물금리만 사실상 통제할 수 있어요. 장기금리는 국채라든가 그런 거는 수급 이라든가 그리고 특히 대회 여인 지금 같은 경우 미 연준 금리 정책 그리고 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뭐 감세정책 그리고 bcb 라든가 다양한 여인들의 해 가지고 자기가 변동을 전경련 그런데 이제 장기금리가 일시적으로는 변동을 타는데 가령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한국은행 기준금리 가 1.0 인데 우리가 보통 장기금리 라고 참는 것이 국고채 10년 3년인데 보통은 이제 1.0 에서 국고채 3년 금리 같은게 언제 150에서 200dpi 으로 좀 이제 흡 아니잖아. 이제 단기금리 자기결정이론 의하면 유동성선호 해 가지고 유동성 당연히 장기금리가 단기금리 보다 더 덥잖아요. 장기 금리가 단기금리에 대한 기대 뿌라스 유동성선호를 반영한 금리인데 이제 장기금리는 제가 말한 국고채 3년 이라던가 10년은 지금 기준금리 가서 일 좀 보고 있는데 보통 역사적인 경험을 보면

국고채 3년 같은 경우는 1.0 s350d 띄어쓰기를 2.5 에서 3.0 3.0 한 그 정도 되고 인제 국고채 10년은 200에서 아 이거 정확하게 그 정도 될 거예요. 그런데 금융 위기 때는 단기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낮췄는데도 장기금리는 이렇게 된 거야 장기금리는 안 내려온 거야.

그럼으로써 인제 그때 중앙은행이 이제 금융위기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경제주체들이 투자라든가 소비 의사 결정 할 때 활용하는 금리는 초단기 금리는 사용을 안 하거든요. 당연히 를 사용 하거든. 장기 없네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에 아무리 제로로 금리를 낮췄다 그래도 장기금리가 10% 20% 면 사싫상 정책 효과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말한 것처럼 금리 중지 통화 정책이 운영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통화정책 파급경로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어야 돼요 이런 경로를 통해 가지고 그 나도 인제 금융 위기 때는 사실상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제대로 다쳐도 장기 가면은 뭐 해서 20% 남아 있으니까 계속 이게 있다 안 떨어지니까 인제 양적 완화라는 정책으로 통해 가지고 국채를 직접 매입하는 거죠 그리 고 퍼센트에 있는 금리를 낮추기 위해 가지고 국채를 사니까 3%로 이렇게 떨어져 이거는 금리 중심 통화정책 즉 우리가 기본적으로 평상시에 사용하는 통화정책 공개시장운영하고는 전혀 다른 겁니다.

이제 이 과정에서 이제 금방 공개시장운영은 뭐냐면 이게 뭔 시장금리가 기준금리 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유동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거다. 공개시장운영은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은행이 정한 기준금리를 콜금리 수준에서 아 그러니까 콜금리를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가 결정한 기준금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어떻게 유지하느냐 유동성 조절을 통해 가지고 이게 제일 중요한 거에요. 공개시장운영이란 뭐냐 지금 한국은행에서 하는 거는 금융통화위원회가 결정한 기준금리에서 은행간 익일물 거래 금리가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유동성을 조절 하는 거다.

그러면 여기 1법칙 한국은행기준금리 이렇게 통화정책 파급경로가 익일물 시장금리 기일물 단기시장금리 장기시장금리 여수신금리 이렇게 실물경제로 영향을 미치는 데 여기서 공개시장운영의 역할이 뭐냐 그러면 기준 금리가 운영목표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유동성을 조절하는 것이 공개시장운영 이다 그렇게 하시면 될 겁니다.

그럼 기준금리란 뭐냐 기준금리란 인제 금융통화위원회가 현재의 경제상황을 봐 가지고 이 정도 금액이면 그러니까 나이로라고 했잖아. 거시경제학에서 배우는 그런 수준을 달성할 수 있겠구나 그렇게 판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금융통화위원회가 정책 물가안정 달성을 위해 금융안정 등을 고려해 결정 안 덥니 수준이다 기준금리가 정확하게 이런 피상 지금 말고 실제로 뭐냐 실물 환매조건부증권 매매 금리 자금 조정 예금 대출 등 금융기관의 거리가 기준이 된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자금 조정 대출 예금 기준금리 플러스마이너스 백비트고 기준금리 7월 판매조건 환매조건부채권매매금리는 뒤에서 다시 설명을 드릴게요 그니까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가

은행 가입 거래 금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데 이제 여러분들이 그냥 저도 이제 여기 시장 운영팀 꼭꼭이 전에는 잘 몰랐던 거예요. 내일이 다음 주 화요일 날 그리 통화 위원회가 있는데 만약에 다음 주 화요일 날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지금 일정이 금리를 기준금리를 일정 최고로 올렸다 그러면 우리 팀에서 뭘 해야 될까.

기준금리를 걸렸으니까 유동성을 보통 사람들은 줄인다고 생각을 타겠죠. 시중에 풀려 있던 단기자금을 그렇지 같습니다.

1층에서 1.75% 로 인제 금통위 결정해 딱 나면 1.5 거에서 1.75% 로 금통위가 금리를 올렸다 그러면 우리 팀에서 아무런 조치를 깔아도 시장에서 자발적으로 열시 에 그 소식을 듣 자마 자 콜금리가 1.75% 로 올라 갑니다. 저녁 그 이유는 뭐냐면 한국은행이 기준으로 1.7% 결정을 했는데 금융기관들이 만약에 1.0 이라던가 그거 별개로 거래를 하게 되면 한국은행이 개입을 캐 가지고 일정 7월 어서 유동승 조절 금리가 만들어질 되도록 할 거라는 시작하기 내가 전부 다 했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시장 운영팀이 아무 조치를 하지 않아도 1층에서 일정 치료로 그냥 그냥 들어가네 거래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여기 볼트 거의 지금 기준 금리가 콜금리 에서 비슷하게 만약에 콜금리 에서 많이 벗어나면 저희들을 팀에서 길을 못 한 거야.

여기서 조금 인제 실무적인 내용으로 조금 들어가 볼게요.

번개시장 공영 가이드 콜금리 관계인데 금융기관들이 항상 이 기능을 거래를 기준금리 수준으로 하면 우리는 기동성 조절을 할 필요가 없게 조금 이한테 기준금리 수준으로 그냥 계속 하고 있는데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콜금리가 오르거나 낮아졌을때 적정유동성 을 조절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런 이유에 대해서 지금 숨이 하는 거예요. 이제 제주수협 여기는 이제 지존이라는 지급준비금 인데 지금 여기 수요는 여러분들 다 하는 수요공급의 수리하고 조금 다른 개념이에요. 기준수요 수요가 뭐냐면 은행들이 은행들이 한국은행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한 지급준비제도 하에서의 가지고 한국은행 당좌예금 에 쌓아 놓아야 될 금액이에요. 한국은행 당좌예금에 쌓아 놓아야 될 금액 근데 이 금액에는 한국은행이 이자를 드리겠습니다.

이 한국은행 당좌예금. 그 지준수요는 뭐냐 이게 수요와 공급의 의해서 결정되는 그런 돈 수요가 아니라 은행들이 지급준비제도에 의해 가지고 법정으로 싸 놓아야 할 예금액이다 그 다음에는 이제 기준 공급은 직접적으로 이제 은행들이 쌓아두는 금액이 쌓아두는 금액 근데 인제 지준 공급은 지준 수요는 사전에 저기 저 사전에 정해진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지준수요는 어떻게 정해지나면 오늘이 2월 2월 23일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준을 싸야 되는데 그냥 드리지 지준을 쌓아야되는데 가령 그냥 쉽게 설명을 드리면

지준을 쌓는 기간 적 내가 지준을 쌓아야될 지준은 싸가지고 네가 얼마만큼 썼느냐 일을 결정하는 그러니까 그 결제 가능 기간 가 네가 얼마를 사야 되냐 너는 얼마나 싸야 돼 기간이 완전히 분리 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3월 달에 쌓아야 됐거든. 2월 달에 은행들이 받은 계획을 예금에 의해 가지고 예금 규모의 아이가 추천 7 해 가지고 딱 나오면 3월부터 이제 은행들은 그 규모만큼 평잔으로 싸야 돼요 평잔이란 개념은 뭐냐면 3월 달에 기준을 쌓는 금액이 좋 아 그러면 평잔이란 기념 연 하루에 10조를 다 쌓아도 돼요 하루에 10조를 다 쌓고 그 다음 날은 영으로 한 개도 안 쌓아도 되고 그러니까 뭐 팔조 쌓고 내가 뭐 자기 나름대로 그러니까 평잔이란 개념 꼭 이렇게 든든하게 쌓을 필요가 없는데 그냥 쌓아야 되는 건데 그런 것처럼 지준수요 금융기관들이 쌓아야 돼 금액은 정해져 있는데 한국은행에다가 근데 여기 보면 인제 뭐 전부 세체즙 이라던가 한국은행에서 나가는 금융중개지원대출 그다음에 외환시장개입 이라 그러는데 왜 아직도 뭐 화폐발행 도 위생적인 여행 으로 해가지고 직접적으로 은행들이 쌓는 금액은 변해요.

지중 가구 저 발생을 타거든요.

이걸 좀 이게 그냥 요거는 그냥 받아들여야 돼 이렇게 막 생각해 가지고 이론적인 게 아니라 인생 보기 때문에 그런 거 보면 기준급여 인제 변동교회 있는데 정부부문 재정 집행 그러니깐 지존 일하는 거 있어야 돼 영향을 미치는 거는 a 연예인과 비가 내가 동굴에는 지존 시장에서 저녁에 경향을 판매처 여기까지 전원 공급 경우에는 비전을 결정할 수 있는 거는 정부하고 한국은행 밖에 없어 그러니까 기준을 창출할 수 있는 거 정부는 한국은행은 이제 정부의 끊어서 이제 정부에게 돈을 주는 거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한국은행으로부터 돈이 나와야지 지준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A은행, B은행, C은행간 거래가 많이 일어나도 이거는 실제적인 지준 규모 와는 영향이 없다 정부가 이제 재정을 집행을 하고 그렇게 되면 이제 정부의 예금이 줄잖아요. 예금이 줄 거 그 다음에 이제 취중 이전 가는 거요 가는 거 똑같은 거 인제 정부 재정을 집회하고 저 지금 중구에 뭐 저기 로 드 보통 그릇도 많은데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정부가 a 라는 보도블럭 까는 기계 안에다가 너 이제 보도블록 알았으니깐 돈을 지급 을 켜 줘 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기준이고 그때는 거 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그 다음에

한국은행 이제 금방 말한 것처럼 금융중개지원대출 제사 대출을 해 주면 이것도 이제 지준이 공급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외환시장에서 외환이 많아져 가지고 지준상으로 환율 환율이 평가 절상 압력에 계속 높아지는 것을 조금 방지하기 해서 외환 시장까지 외환시장 하면 또 지준이 또 이렇게 널 고 그 담 현금 통화라는 그 개념이 있는데 이게 좀 이해하기 껄끄러우실 건데

본원통화 가 뭐죠 화폐발행 플러스 지준예치금이죠

지준예치금인데 이제 화폐발행 지준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금융기관에서 돈이 도는 거예요. 한국은행 포함 시켜 가지고 그런데 현금 통화란 건 뭐냐면 여러분들 장롱에서 쌓아 놓은 거야 금융기관의 있지 않고 그냥 여러분도 지갑에 거 있거나 그런 통화든요. 그런 통화하는 어찌보면 지준에 그런 통화 가 많으면 뭐냐면 지준이 감소 하는 거야 그런 통화가 많으면 지준은 금방 말한 것처럼 한국은행 당좌예금에 쌓아놔야 되는 건데 당좌예금에 안 쌓아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 돈들이 계좌에 잊지 않고 여러분들 장롱이라던가 그런데 돈이 많게 되면 이건 지준이 줄어드는 거다. 그냥 요거에 대해서 제가 이제 덤으로 또 하나 설명을 드리면 금융위기 전에는 이제 주요국 좋아하는데 20일 하든가 미국 패드 그런 나라들 같은 경우는 어떤 현금통화 에 대한 수요가 않겠죠. 기축통화 니까 가령 예를 들면 영화 같은데 보면 머 머 머 니 돈 들인 가려고 큰 창고에다가 달러 같은 거 막 쌓아 놓은 것 봤잖아요. 달러 같은 거 그런 경우는 지준이 주는 거죠 그니깐 금융기관에서 돈이 돌지 않고 완전히 그냥 어둠의 세계에서 돈 도는 거기 때문에 지준이야 항상 미국 패드라던가 비씨비 같은 경우는 지준이 기축통화니깐 그 우리가 유럽 가면 뭐 때문에 그 유로화로 바꿔야 되고 미국 달러화로 가도 미국 가서 달러로 바꿔야 되는 것처럼 전부 다 걔네들은 이런 현금 수요가 많기 때문에 지준을 금융기관들을 맞춰 주려면 유동성 공급을 금융위기 전화 해라 항상 금융위기 전에는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을 취했어요. 공급하는 정책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른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해외로부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 이거를 경상수지 흑자 가 너무 커지면서 이거를 좀 방어하고 그렇게 원화를 계속 중앙은행이 샀거든요. 사고 그래야 대가로 뭐 나를 계속 풀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 이라던가 PCB 그러니깐 기축통화를 사용하는 국가 와 달리 유동성을 환수를 해야 돼서 지금 시 중에 이렇게 많이 떠들고 있는 유동성을 한국은행에 환수를 해야 되요 환수 이게 인제 어 어찌 보면 주요국 선진국의 중앙은행 가 우리 당국은 소규모개방경제로써 있는 저 뒤에 라고 할 수 있죠.

인제 여기서 이제 제천 바보 저 발생을 타는데 금방 인제 일은 여인들의 따라 가지고 한국은행 당좌예금 있어야 될 금액보다 지급준비금 이 많을 수도 있고 저럴수도 거 있는데 그게 뭔지 주소가 지준 공급보다 많으면 콜머니 그러니깐 은행들이 법정지급준비금을 사칙 함께라면 배급을 굴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인제 그런데 평판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야 돼요 근데 지준 수요를 맞추려고 하는데 최종 공급이 부족하면 돈에 대한 비용이 더 크니까 할머니가 증가 할머니는 이제 코를 돈을 빌려 준다 그래 거의 스키장에서 돈을 차이 많은 것을 콜머니 돈을 빌려주는 콜로니아 그런데 할머니가 많아지면 콜금리가 올라가겠죠. 반대로 기준수요 기준 공급 기준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콜론 돈을 빌려 주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콜 금리 가 떨어진다 이에 대해 가지고 인제 한국은행지점 조절 하는 거야 거기에 있는 다양한 외생적 요인에 의해 가지고 일어나는지 중과부적 을 해결하는 방법이 공개시장운영 이다.

여기 보면 이제 그냥 기준수요 중공업 지준 공급이 많아지면 콜 자금의 유입 돼 가지고 인제 콜 금리 하락 하고 그다음에 반대로 이제 뒤 질 수가 많아지면 할머니 정각 그러니깐 자금 운영이 축소되고 그러게 콜금리가 차이 난다.

이런 지준 공급과 수요 차이가 발생을 가는데 한국은행의 공개시장운영 기본목표는 금융기관 단기 영업 거래를 할 때 거래 금리가 기준금리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거다 그걸 위해 가지고 공개시장운영 을 통한 유동성을 조절을 하면 그 콜금리가 기준금리로 두 개만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한 번 어떻게 시작 운영팀에 공개시장운영 하는가? 책에 한번 봅시다 저희가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거는 좀 내용이 실무적인 있다며 그렇고 그래서 밥 먹을 계속 해 드린 거예요. 제가 했던 말을 계속 반복 반복 해 가지고 처음부터 그런데 두 번째 들으면 조금도 이해가 또 높아지고 그럴 겁니다. 잊을 기준금리를 결정을 해 줘 기준금액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 필요치 주세요. 제가 말씀드렸죠. 은행들이 사야 될 금액은 그 전 월 달에 은행들이 받는 예금주 뭐야? 다 같이 16배속 결정이 난다 그 다음에 이제 월계수 수가 정해지고 그 다음에 이제 지준 공급 규모 를 전망 기준 공급 규모 라는 거는 금방 말한 것처럼 계정구분 정부부문 한국은행 두 개 부문 그리고 뭐 다양한 요인들에 그냥 그랬어. 기준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발생할 것 가니까 그렇게 되고 그 상황에서 이제 매일 매일 공개 시장 구경은 실시되고 있는데 그 상황에서 인제 금리변동 여행 그리고 그 당시 시장금리 상황 이런 기준 공급 규모 를 통해 가지고 변동이 계속 기르다 니까 아 지금 어딘지 지준 수요와 공급이 완전히 뭐 불일치가 항상 김치는 될 수 없기 때문에 불일치는 어느 정도 여행을 가는데 이 용인되는 규모를 벗어나게 되면 콜 금리 가 기준금리 보다 더 이상 상승하고 그렇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더 유동성공급 해야 된다 그런 거를 결정하는 과정이 이제 거기 공기 시작입니다.

이게 똑같은 다시 이제 반복하는 딱 기준금리 결제 어 한국은행에서 그럼 통화 위해서 한국은행 기준금리 를 결정 이런 8회 그 다음에 금방 말한 것처럼 키즈워치 준 확정 지난달 각 예금종류 전용면적은 보유 규모 를 기준으로 지준 수요를 사전적으로 확정 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급준비금 계산기 3월에 인제 기준을 싸야 된다 생각하면 디즈니 준비금 계산기 가니 6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4월 말부터 첫 달부터 말을 이거 근데 이제 지급준비금 적립 기간이 3월 달에 쌓는 것이 아니라 하는 법 에 의해 가지고 두 번째 주 목요일부터 자요.

도대체 목요일부터 두 번째 주 목요일부터 그 다음 다음 달 이제 둘째 주 수요일까지 여기 지급준비 계산기간 에서 정한 기준 수요를 한국은행 당좌예금 에다 싸야 된다.

그 다음 지준 규모 로 이제 공급규모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뭐 저기 각 부문별 취중 공급 변동 이라던가 그런 거를 전부 다 막내 가지고 인제 취중 그런 거 여인들을 참 나쁜 색 해 가지고 아 지금 지준이 얼마만큼 수급불균형이 발생을 가는구나 그걸 체크 하는 거고.

이것도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는 그게 부분을 통해 기적으로 유동성이 초과공급 된다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는 경상수지 흑자 곡이라 가지고 돈이 계속 뒤로부터 들어와요 근데 이해로부터 들어오는 돈을 돈으로 바꿔야 될 거 아닙니까 한국에서 사용하려면 그러면 뭐 나를 바꿔 주면 뭐 나는 계속 풀리겠죠. 근데 뭐 네가 계속 풀리고 나에게 계속 틀리게 되면 은행들이 써야될지 준 기준 기준 수요보다 그 정도 있어야 될 돈보다 돈이 계속 많게 되면 돈이 남아 도는 거 잖아요. 돈이 남아돌면 한국단자 개중에는 금리를 다닌다 그랬지 그럼 만약에 필요하니까 지금 시중에 유동성이 가령 예를 들어 보는 통화가 200 좋은데 50조 니 그랜드 리스 항구 냉방병이 됐어요. 내일 돈 입금 150편 250조 아니 그냥 놀겠죠. 지금 그들은 250장 오늘 비가 많이 가지고 있겠습니까? 자기도 수익을 위해 가지고 막 올리겠지 지금 1.0 으로 지금 콜금리가 그 이루어지겠지만 자기들 돈이 많은데 1.3 1.19 직장을 다니면 그 언니가 재료가 됐겠지 채로 제로 그러니까 지금 같은 상황에서 이제 한국은행이 공개시장운영 어떻게 해석하는 이런 뭐냐면 예를 들어가지고 시중에 통화가 200조 원이면 고객지원이 필요치 중이면 150 조언을 시중에 뜯어 뜯어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 얘기가 뭐냐면 150조 오늘 한국 은행 앞에 끌어들이는 거죠 한국은행 한테 가지도록 예를 들면 한국은행에 동안 적군을 발행을 간다고 그랬잖아요. 통한 전권을 발행하고 나면 그 돈이 큰 우리한테 들어오겠죠. 내가 채권 발행 했기 때문에 부르면 통한 증권 발행 금액만큼 시중에 돈이 못 돌아 다니 줘 이해되세요. 이거 이 것도 중요한데 그 이걸 기회를 찾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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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흡수하는 거다 흡수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인제 길을 잃지 중과부적 예산규모 콜금리 및 기관과 RT 금리수준 장기시장금리 동인지 여타 금융상황 운영을 노력 해 가지고 공개시장운영 규모를 결정한다는 근데 이거는 뭐가 쉽게 설명 똑같은 것처럼 얼마만큼 구리가 지금은 유동성을 흡수 해야 되냐 그래가지고 콜금리 콜금리를 기준이 수준으로 맞출 건가 그 다음에 이제 금방 이런 규모가 나오게 되면 어떤 수단으로 우리는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돈을 갚지 할건가 그 방법이 통한 증권 발행 증권 매매 통화안정계정 이거 있는데 요거는 조금 쉬었다가 설명드렸습니다. 예 그러면 이제 공개시장운영 수단 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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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제 지금 제가 이 강의를 들은 거 하고 똑같은 내용인데 이제 기분 지준 수요가 거 있고 실제로는 부개 부분을 통해 가지고 돈이 많이 유입이 되니까 유동성이 만큼 많은 거예요. 많은 근데 우리가 지금 콜금리를 기준금리 수준은 맞추기 위해서는 이만큼을 흡수한다 이 걸보여주기 위해 가지고 그냥 그림을 그린 겁니다.

이게 공개시장 of 해야 될 게 없어요. 되고 이것도 못 쳐 가지고 잠들었네

그다음에 하자 통화 증권 중도환매 살피며 증권 되어도 제가 설명 드렸죠 그 아까 그리고 여기서 이제 설명드릴 거는 이제 시장이 무라니시 마 됐을 때 2008년 금융위기 때 한국은행이 시행한 좋지는 않은데 지금 그런 기본적인 배경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리는 근데 이제 항구는 모든 금융기관 가는 그네를 탄 한다고 그랬죠 일 년에 한 번 한국은행과 거래할 수 있는 대상기관을 선정 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금융위기가 터져 가지고 지금 유동성이 전부 다 없는 거예요.

돈이 기숙사 없는 거야 그런데 한국은행이 돈을 지급 할 수 있는 데는 조금 전에 말한 그 때 상기 간다 뿐이잖아요. 근데 이 대성 직원들한테 한국은행에 다 돈을 줬는데 이대상 기관들이 비대상 직원들한테 돈을 다시 줘야지 어찌보면 비대상 시간들이 유동성악화 사장이 개선될 건데 대상기관을 한테 돈이 안 눌러도 되니까.

금융위기 라든가 그니까 신용을 흐름이 전반적으로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이렇게 병목 현상이 발생 켰을 때는 일시적으로 한국은행이 대상기관을 추가로 쓰는 거니까 다른 길을 되면 증권사 중에서도 조금 신용도가 낮은 회사라도 지금이 증권사를 그냥 유동성 위험을 내버려 두면 금융시장의 큰 영향을 미치게 때문에 얘를 추가적으로 선정 캐 가지고 한 분이 직접 rt 메일로 돈을 준다 그럴 때 인제 여기 대상기관 확대 라는 거는 금융위기때 라든가 유동순 상황이 어때 학원에 취하는 좋지 라고 하면 됩니다.

이제 마지막 인데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금융위기 전에는 공개시장운영 이란것이 어찌 보면 이제 국제 매매 를 통해 가지고 이제 기동성을 조절하므로 이제 단기금리를 기준금리를 수준을 맞추는 수동적인 기억할 많이 했었거든요. 가령 예를 들어 보면 그냥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정하면 그 기준금리 수준으로 시장으로 그냥 맞추는 거야 어찌 보면 우리는 크게 말하면 화이트칼라 블루칼라 더 있지 않을까? 습니까? 화이트칼라 는 저 이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적정 단기금리를 결정하는 그런 뭐 조사국 일하는가? 글을 쓰고 우리 같은 경우는 그쪽에서 결정한 기준금리를 콜금리 수준으로 맞추는 단순 업무를 간다 그런 쪽에 좀 말이 있었는데 이제 지금은 조금 바뀌었어요. 근데 뭐 그래도 공개시장운영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시장금리 를 기준금리 수는 맞추는 근데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금융안정에 많이 부각되고 이제 금리 저기 저 위에 금리를 아무리 닦아도 사실상 장기동 니가 갔나 추워지니까 이제 새로운 방식이 통화정책 성인 교구가 커지면서 금리 진 자기랑 이제 특정 부분에 자금흐름을 역할을 하는 이제 조금 핵심 차단으로 조금 변모했습니다. 자산매입 이라던가 그리고 뭐 저기 유럽 기 12 같은 경우는 공개시장운영 을 통해 가지고 민간기업에서 돈을 직접적으로 대시고 그러거든요. 하는 것처럼 이란 역할이 조금 많이 좀 변했는데 같이 극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뭐 금융위기를 직접적으로 결제를 다 나가지고 이런 공개시장운영 역할이 그만큼 확대되지는 편하지만 공개 실장이 과거에 비해서는 기억하리 많이 높아졌다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여기 보면 이제 보통 보면 기본적으로는 인제 정책 결정 기구가 그냥 금리를 기준금리를 결정하면 공개 시장 을 그냥 그 기준금리 수준을 맞추기 위해서 유동성을 조절하는 1층으로 진단서는 기억할만한 수영 갔다가 이제 금융위가 터짐 으로 써 그런 금리정책 파악 중 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다른 거 이제 공개시장운영 을 통해 직접적으로 이제 금리 수량 변슬기 영향을 끼친다 그런 식으로 근데 이거 해외 저 테이프에서 그냥 촬영지 제가 쓴 겁니다. <<